내가 진짜 특이한식성 가지고있는데 부모님도이제 포기하시고 친구들도 내가먹는거보고 징그럽다고함..
나 2일에 한번꼴로 내머리카락 뽑아서 1cm씩 가위로잘라서 물이나 우유에타먹는다.. 어렸을때부터 머리카락뽑는 그런습관이있었는데 중딩때까지뽑다가 탈모생겨서 그이후로 고치려고 손도묶어놓고 그래서 지금은 많이고쳐졌는데 지금은 머리카락 빗으로빗고 뽑히는것만 물에타먹음
정 머리가안빠지면 억지로 뽑아서 뽑힌머리앞쪽에 하얀거 모근??인가 뭐붙어있는데 그부분은씹어먹고 머리카락 긴건 짤라서 물이나 우유에타먹어...
고치고싶은데 안고쳐진다ㅠㅠ진짜안먹으면 너무스트레스받아 이렇게 초딩때부터 지금까지 7년먹었는데도 맹장염걸린적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