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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시설관리공단 개 뻔뻔한 직원

어이없음 |2014.07.11 23:11
조회 16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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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에 일어난 사고입니다.
공무원이란 사람이 이런식으로 운전을 해 놓구선

미안하다는 사과 한마디 없고

진짜 너무 분하고 억울한데 요즘 100프로 없다면서요

미안해 하는 모습이라도 보였으면 좀 덜할텐데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뻔뻔하기 그지없게 나왔다는게 너무 괘씸해서 죽겠네요

차 앞이 완전 아작이 났다는데

전 아기 출산한지 일주일밖에 안되서 지금 조리원에 와있는데

이 사고로 남편은 입원을 하게됐고 일도 못하고 여기도 못오고

암튼 이래저래 너무 화가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여기에 글올립니다.

사고나고 내려서는 미안해하지도 않고 사과도 없고 뻔뻔하게 굴더라는

남편 얘기 듣고는 뚜껑이 열려서 여기에 글을 다 쓰고 있네요

이건 상대방 100프로 과실인데 뭔놈에 법이 이렇게 그지같은지

저런 인간한테는 10프로도 아까운데 취할수 있는 어떤 조치라도 취해서

혼내주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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