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둘다 찰만큼 차서 결혼 생각은 하는데..
매너가 너무좋고 끼가 다분한 남친땜에 많이 고민되네요 결혼..
사귄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서로 잘 믿질 못해요
이렇게되기까진 몇번의 사연이 있었죠
바람을 똭!!핀건 아닌데 찝찝하게 만든다고 해야하나?
그런사건이 한두번 있었음..
암튼.. 아직은 너무좋으니 헤어지지는 못하겠고..
만나면서 제가 없는 술자리에 혼자 보내는건 늘 불안하고
아휴..
어찌해야하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