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적인 사랑을 믿는 우현이라 그런지 본인의 모습이랑 잘 매치가 되서
내 눈엔 연기가 자연스럽게 보이던데?
성열이도 뭐랄까 양파 쿡쿡 밟는 연기할때 성열이 같고 귀엽던데?
성열이 드럼신에서 엄마한테 말할때 발음이 좀 어색해서 그렇지...
그리고 드라마 내용도 난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좋았어
운명적인 사랑을 믿는 우현이라 그런지 본인의 모습이랑 잘 매치가 되서
내 눈엔 연기가 자연스럽게 보이던데?
성열이도 뭐랄까 양파 쿡쿡 밟는 연기할때 성열이 같고 귀엽던데?
성열이 드럼신에서 엄마한테 말할때 발음이 좀 어색해서 그렇지...
그리고 드라마 내용도 난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