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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이 의외로 연기 자연스럽게 하던데?

운명적인 사랑을 믿는 우현이라 그런지 본인의 모습이랑 잘 매치가 되서

내 눈엔 연기가 자연스럽게 보이던데?

 

성열이도 뭐랄까 양파 쿡쿡 밟는 연기할때 성열이 같고 귀엽던데?

 

성열이 드럼신에서 엄마한테 말할때 발음이 좀 어색해서 그렇지...

 

그리고 드라마 내용도 난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좋았어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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