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안좋은 후기
제발
|2014.07.12 11:35
조회 4,254 |추천 17
에슐리 남양주 진접 홈플러스점 폭로 하려고 합니다.
꼭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에슐리 진접점에 다녔던 직원들은 오래 일하지 못하고 다 그만뒀는데요.
그 이유가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이렇게 올립니다.
올해 초 점장님이 바뀌고 나서 모든게 바꼈습니다.
솔직히 에슐리는 뷔페 아닌가요? 그런데 8시 30분도 안되서 음식 3분의 1만 빼라고 그러시고
손님이 없을때는 만들지 말고 재고로 내라고 합니다.
그래서 좀 늦게 오시는 손님들 중 음식이 왜 이거 밖에 없냐고 항의를 하시고, 먹다 남은거 우리 보고 먹으라고 하는거냐 라고 하십니다. 그럴때면 죄송하다고 고작 에이드 한잔 무료로 주면서 그때서야 음식을 새로 만들라고 합니다. 그렇게 만들어서 내고 난후 마감할때 음식이 많이 남으면 폐기가 왜 이리 많냐며 직원들은 혼이 나야 합니다. 폐기 조금 남기시려고 하는거는 이해하겠지만. 저 같아도 식사 하기 싫어져요.
올해 초부터 에슐리 직원들은 본사에서 내려오는 도시락을 먹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요일마다 비슷하고 똑같은 음식만 나올뿐만 아니라 밥에 먹는 반찬인지도 모르는 것들만 나옵니다. 그거 먹고 하루 종일 일을 해야하나 싶을 정도로 정말 쓰레기입니다. 김치도 들어있지 않길래 손님들한테 내는 비빔밥 재료 조그만 김치를 조금 퍼서 먹었습니다. 그런데 김치도 먹지 말라고 노발대발 화를 내시네요. 김치를 먹을때는 허락을 받고 먹으라고 그러는데 고작 김치 조금 먹었다고 욕을 먹어야 합니까? 에슐리 직원들은 어린 학생들이 대부분입니다. 뒤에서 프랩을 하시는 이모들이 계신데 이모들한테 그 도시락 차마 못 드리겠는지 5000원짜리 상품권이나 식권을 주면서 밖에서 드시고 오라고 하시네요. 네 어리다고 무시하고 차별합니다. 어린것도 아닙니다. 다 20살 넘은 성인인데 그런 큰 회사가 계약직 직원이라고 저렇게 무시할수 있습니까? 이것 뿐만이 아닙니다.
주방헤드. 지금 제가 이걸 쓰고 있는것도 열이 너무 받은 것도 이 사람 때문인데요. 좀 지나면 점장될텐데 도저히 못보겠습니다. 한 두달 지나면 직원들이 무슨일인지 그만 두고 나갑니다. 그 이유인 즉슨, 저 헤드가 막말하고 욕을 하며 음식 좀만 실수해도 사람을 개 취급하듯이 욕을 합니다. 일하고 싶겠습니까? 자기가 싫은 사람이 생겼을때는 당사자에게 누가 너랑 일하기 싫어한다며 시간 조절해서 그 사람이랑 부딪히지 않게 일을 나오라고 하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그 싫어한다는 사람이 헤드 본인입니다. 그런데 당사자에게는 누가 그랬다 누가 그랬다며 실명 거론을 하는데 그 실명 거론 된 사람이랑 당사자는 뭔죄입니까? 전혀 그런말이 한적도 없는데 친했던 사람이 멀어지게 만드는겁니다.
에슐리는 1주일에 한번씩 스케쥴을 짭니다. 그런데 스케쥴 한번 바꿔달라고 했다고 해고처리 됐습니다. 그것도 카톡으로요. 단체 카톡방에서 그만 나오라고 했다더군요. 증거 사진 잇습니다. 스케쥴도 말이 정말 많습니다. 하루에 4시간씩 일하라고 손님 없을 때는 나오지 말라며 점장이 그렇게 시간 조절을 합니다. 그런데 1시부터 6시까지 근무라 1시에 나가면 그날 당일 출근하고 나서 2시나 3시부터 나오라고 합니다. 직원들은 시간도 없습니까? 적어도 하루 이틀전에는 말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손님들은 많은데 인건비 줄일려고 그 많은 음식을 3명 4명이 다 만들라고 합니다. 음식 퀄리티 한번 보십시오. 레시피가 있다고 해도 바쁠때는 적은 인원이 많은 음식을 뽑아야 하니 맛이있겠습니까? 에슐리. 다른 매장도 그럽니까? 정말 궁금하군요. 하고 싶은 말이 더 많은데 열이받아 생각나는 것만 적었습니다. 개선이 정말 필요하고 다시는 어이없게 해고 당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