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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카페에서 친구 기다리는중인데

옆테이블에 여자 둘이서 빙수먹고있는데 어떤 긴머리여자가 머리묶은여자보고

“햄찌가 뭐먹고 살게?" 라고 물으니까

“해바라기씨"



그러니까 긴머리 여자가

“아니야 모카빵이야 캬핰핰핰ㅋㄱ핰ㅋ핰"


이러니까 머리묶은 여자가

“아 민석이오빠~" 이러네..



말걸고싶다 저사람들이라면 우리 햄찌오빠의 덕질을좀더 재미지게할수 있을거같아 이 동질감.........후하후하
어쨋든 신기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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