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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1현이의 뮤지컬 성장스토리 아닌데..

이제 겨우 세번했고 많이 남았다고는 한들
관객입장에선 그 한회가 백1현의의 평가가 돼

오구오구 팬들이나 얼굴한번 더 보려고 가는 팬들이나 어제보다는 낫네..라는 평가가 나오지. 일회성으로 끝난 관객들은 홈마들이 찍어내는 카메라소리 무대위의 어설픈 모습. 그게 그냥 평가야

물론 쉽지않은 장르인건 누구나 다 아는거고, 더군다가 아이돌이 본업말고 새로운걸 할땐 더 냉정하게 판단하는것도 맞지만,
잘한걸 못했다고 부정할정도로 꼬이진 않았어
작정하고 무대포로 못했어:!! 하는 악개 아닌이상

갔다온사람들이 그래도 춤추면서 노래하는건 소화 잘 했다면서 긴장도 덜 되보이고 즐기는것처럼 보였다면서 후기도 쓰더만.

근데 발성이야 고치기힘들고 그건 그런데..대사 씹히는것도 그래..그렇다 치자. 근데 안무동선은..특히 단체안무에서는 좀 외워야하는거 아닌가..세번 다 그 지적이 나와..그럼 그 부분은 진짜 문제있는거지......
동작이 반박자 느리고 빠르고 옆사람꺼 보면서 따라하고...
외우는것만큼은 제대로 외웠어야지. .

더 이악물고 열심히 했어야지.
자의던 타의던 주어진 몫에 최선을 다해야지.
했을지도 모르지..했겠지..근데 그 과정 누가 아나? 얄궂게도 결과로만 그걸 판단할 수 밖에 없는데 뭐..

콘서트다 뭐다 왔다갔다 모르는건 아니지만, 엑소팬만 보러가는게 아니라 일반 뮤지컬을 보러가는 관객도 생각하면서 더 열심히 해줬음 좋겠다.

솔직히 끼는 있는거 같으니. (뮤지컬이라기보단, 그냥..연예인 끼!?그런거..)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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