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수녀들! 레이톡에서 온 흔한 겸순이야!
난 준면이가 너무 좋아 ㅠㅠ 왜 그런진 모르겠지만 그냥 준면이 보면 웃음이 나고 행복해지는 기분이랄까?
그리고 난 참 준면이가 엑소 리더란게 고맙고 한편으로 미안해. 리더로써 부담감이 클 것같아서... 그 부담감 내가 덜어줄 수 있으면 참 좋겠는데 말이야ㅠㅠ
모든 멤버가 그렇듯이 준면이는 엑소에 없으면 안될 소중하고 고마운 존재야.
준면이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것처럼 우리도 준면이를 행복하고 웃게 만들어줬으면 좋겠어
우리 항상 준면이에게 자부심이 넘치고 자랑스러운 팬이 되자!
그리고 준면이보면 너무 성스럽지 않니...(털썩) 찬송가라도 부르고 싶어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