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가 좀 전에 대만콘에서 오늘 집에 갈 때 목소리 안 나올 때까지 응원해달라 그랬댕 ㅋㅋ
우한콘인가에서는 집에 가서 씻지도 않고 쓰러질 정도로 놀다 가자전 오늘 안 씻고 잘 거예요 그러더니 ㅋㅋㅋ경수 말 귀엽게 하는 드립 학원이라도 다녔나여?ㅋㅋ
오늘 경수도 팬들한테 즐거움, 기쁨 마니 주고팬들한테서 좋은 기운, 힘, 감동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
경수가 초등학생 때부터 꿈꿔왔고 선택한 직업인 가수의 길 연예인의 길..
많은 눈들이 따르며 사랑해 주고 예뻐해 줘서 분에 넘칠 정도로 감사하고행복하기도 한 일인 반면,
동시에 많은 눈들이 따르며 자신을 감시하기도 하고 자기가 열심히 지키려던 자신만의 공간과 영역을 좋아한단 이유로 도를 지나쳐 당연스럽다는 듯이 침범하기도 하고..그래서 진정 믿을 사람이 누군지 혼란스러운 때가 찾아 오기도 하고
세상 사람들 나를 다 좋아할 순 없으니때론 자신에게 싸늘한 시선을 보내거나 기대없는 차갑기만 한 평가를 하는 걸 피부로 느끼기도 할텐데..
그렇게 사람들에게서 느끼는 관심의 온도차가 큰 직업이니 만큼, 자유가 부족한만큼때론 그것 땜에 힘들 수는 있어도 세상 일 쉽지 않을 수도 있어도
예전부터 꿈꿔왔던 무대에 설 때만큼은 진정 행복했음 좋겠당그냥 그 순간에 몰입하는 자체로..
그리고 자기한테 좋은 것, 보고 듣고 먹고 느끼고 생각하고 말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 하면서 매일 매일 행복한 경수 자신을 만들어 갔음 좋겠다.내가 마니 좋아하는 경수가 ㅎ
다 과정이라 생각하고 못 할 건 없다 믿고 경수가 원하는 것들 다 이루어졌음 좋겠다.
그리고 나능 그런 경수를 실제로 또 볼 날 언능 오면 좋겠댱 키키
오늘은 내린 경수랴~
뭐셔..? 이러기야? 경수 왤케.. 오늘따라.. 조각같음..?![]()
근디 경수야 찬열아 너네 뭐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니 이게 무슨 상황인지 설명해 주실 분 없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