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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없는 아들과의 카톡

공포베스트 |2014.07.12 20:09
조회 206,957 |추천 9

 

 

 

 

 

 

추천수9
반대수660
베플어이가출|2014.07.12 22:25
저런 아들 새끼좋다고 오냐오냐하는 엄마도 답없다
베플썬업|2014.07.12 23:21
진짜 지금까지 본중 제일 역대급인듯, 화가 이렇게 치밀어 오른거 처음; 빠따로 애새끼 귓방망이 처때리고싶다, 아니 무슨 밥을 버려 자기가 벌어서 사는것도 아니고 땅파면 쌀나오는것도 아닌데.. 엄마라는 사람도 애 일일이 받아주니까 답답함. 게다가 자기가 올린것같은데 관종까지 ㅉㅉ; 부모님에게 미안하지만 애새끼 쓰레기 같은데 왜삼?
베플ㅇㅇ|2014.07.12 23:57
저딴식으로 가르치니까 커서도 못잡고 나가서 쓰레기되고 평생 끼고 살며 자기혼자 감당하고 살꺼아니면 제발 제대로 가르쳐라 저딴 행동보고도 우리아들은 마음은 착한데 이딴소리 하지말고!
베플호롤로찡긋|2014.07.12 23:29
내생각인데 애들교육은 어릴때 교육시켜야는듯
베플ㅋㅋ|2014.07.12 23:56
아들이 캡쳐해서 올린거임 ? 개 미친 병1신새끼 야 시1발 네이트 판해서 내 댓글봐라 개1같은 년이 니가 지금 깝칠수 있는것도 널 낳아준 엄마아빠 덕이야 니가 졸라 귀하게 오냐오냐 키워서 모르나본대 너진짜 조금이라도 엄한 집에서 태어났으면 너 알몸으로 졸라 매타작당해 엄마고마운줄 모르고 졸라 엄마가 봉이냐ㅋ 병1신같은ㅋㅋㅋㅋㅋㅋㅋ어휴 ㅋㅋㅋㅋㅋㅋㅋ엄ㅁ마 무슨심정일까 진짜 보고만 있는데도 가슴찢어진다 진짜 엄마 암므로 뒤지고 그때 피눈물 흘리면서 알겠지 엄마같은 사람 없다는거 그리고 다른 댓글들은 뭐 쫓아낸다 이걸로만 끝나지만 내자식같으면 진짜 뒤졌어 진짜 죽여놓을꺼야 애가 싸지가 있어야 인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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