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부개에서 인천방향에서 전철을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거의 모 부개에서 다닌다고 봐야겠지요??..
오늘 표를 사는데 그 여성분이 있으시더라구요..음.ㅋㅋ
몇번봤는데도 가슴이 두근거리더군요......하악~
나이는 좀 있어보이는것 같기도 하고 한상 표를 받으면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를 하고 개찰구를 통과하는데.....넘 기분이 샤방스러워지더라구요,,ㅋㅋㅋㅋㅋ
왠지 그 여자분 보고있으면 잠깐이지만 맘이 편안해져요/.
29살,,,,,내년이면 30살..........넨장....''''';;;;;
매일 그여자분을 볼수있어서 좋은데....음 어케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