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53ㅇㅔ 44키로인 고2여자예요
저는 다이어트에 대해 강박이 너무심한거 같아요
제가 많이 살쪘다 생각하고 남들이말랐다 말랐다해도
절대마른거 같지 않습니다.
작년여름에는 하루에 한끼먹으면서 맨날 토까지했는대요
중2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음식조절하는대
어쩔때 한번씩은 폭식이 엄청심해요..
그러다 혼자짜증내고 울고
몰래토합니다..
근력운동도 거의 자주하는대
요즘도 가끔 먹고 토합니다
근대 토할때마다 드는 느낌이 뿌듯하고
거식증 환자들보면 이쁘다는생각 들지않는데
거식증에 걸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도하구요
생ㄹㅣ도 작년부터 제대로 해본적이 거의없네요..
삐쩍 마른몸매보다는 운동으로 다져진몸매가좋습니다
그래서 운동도 자주하는대 삐쩍마르고싶네요..
항상 살때문에 울려고하고 스트레스가 너무커요
또항상 제주위사람들에게 저살쪗냐고 투정부립니다
남들에게 아니라는 소리듣고 싶은것도 아닌대
항상물어보게됩니다....
저의 이런행동이 저뿐만아니고 제주위사람들에게도 스트레스받게되요
제가 이런생각과 행동을 고쳐야되는것도 아는데 쉽지않네요..
ㅇㅓ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