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기독교인들 싫어하는 사람들 중 하나. 기독교, 개독교할 것 없이 몇몇을 제외하곤 하나같이 싫음. 멋대로 찾아와서 곧 지구종말이 닥친다며 우릴 구원하기위해 왔다는 사람들. 도대체 지구종말이 올 걸 알면 저거 친척, 가족이나 먼저 구원하로 다녀야지 왜 신경도안쓸 남들먼저 구하려고 노력하는지 모르겠네. 맞는말을 해도 저거가 옳은줄 아니 뜻굽힐줄 모르고 귀는 닫고 살지. 다른종교인들은 무시하고, 하나님은 믿으면서 단군신화는 거짓이라니. 무슨 그지같은 논린지. 정말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