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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 복도에서 떠들다 같으 혼나던 우리둘

벌서면 왜그리도 즐거웠는지 알았어

그날이후로 우리는~~쌍둥이별자리처럼

넌나나넌였어

남자라꼭꾹참던너//뜨거운그여름처럼 안녕

이름~~우리사인정리할수없는사진

에이에~~~~~예 게임스 스테이~~

시작하지도않고 끝나버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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