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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우의 심판 ; 모든 기독교도와 연을 끊다.

정기우 |2014.07.13 11:15
조회 60 |추천 0

아들을 만나러 부평감리교회를 찾아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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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들은 교회에 오지 않았고,

난 예배도중 개처럼 끌려나왓네 그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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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가 없다 못해

참을 수 없이 진노가 낫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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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들... 이참에 모든 기독교도와 나 하나님과 인연을 끊고 심판을 시작하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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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다신 내가 교회를 찾아가는 일 없겠거니와,

너희는 내가 예정한 새 천지개벽 창조 시간표대로,

2014.7.19 am 11 부터 향후 10 년간 지옥 속에 처박히리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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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천국 문 닫고 그 누구에게도 안 열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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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예외인 내 아들은 이 아비가 걸어온 길 뒤따르라.

//

나 더 할말 없다.

인터넷 글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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