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ㅂㅎ 최애였는데 탱큥커플 일터지고나서 충격아닌 충격을받아서 근 한달간 반쯤 정신놓고 살았었거든
학교가면 샘들이 뭔일있냐고 물어보고 하던것도 집중도 잘안되고~
최애도 못만들어서 완전체가 최애였었고 걍 뭘해도 불안하고 ㅋㅋ가끔 새벽에 눈물도나고
그러다 요즘엔 열이가 너무 좋아지는거야 인사성도바르고 그 해피해피한 바이러스에 감염될정도 ..
근데 그러기엔 열이 최애였던 사람들한테도 미안하고 내가 좋아해도되나싶고 ㅠㅜ어떡해야될지 모르겠다 진짜
혹시 나 같은애 있나?있으면 해결책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