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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하고있어요(조언쫌..)

여자 |2014.07.13 23:46
조회 314 |추천 0
전 18세 여자고요 그 애도 저랑 동갑 18세 남자입니다. 걔랑 알고 지낸거는 초등학교3학년때부터이고요 엄마끼리 친해서 그런지 친하게 지내가다 어느새 그애를 좋아하게 됬어요 근데 중학생때연락이 끊기고 고등학교 올라와서 제가 페북을 시작하면서 친구추가하면서 그애가 있었던거에요.. 다시 그애를 좋아하는 거 같은느낌? 친구추가같은것도 망설여지고.. 하하...어쨋든 친추를 아 모르겠다하면서 누르고 바로 수락을 하는거에요ㅋㅋ 뭐지 싶었었어요 그애가 뭐하고 지내는지도 보고.. 글올라오는것도 댓글도 심지어 좋아요 누른것도 보면 설레고 근데 여기서 중요한거는 저는 아직도 좋아하는데 그애입장을 잘모르겠어요..(옛날에 서로 좋아한다고 말했지만 사귀지는 않았어요) 톡이나 메세지를 보내기에는 너무 안만난지 오래됬고 먼저 보내는것도 제가 먼저 보내는 성격도 아니여서.. 고백할 시기를 놓친건 아닌지..ㅠㅠ 그리고 그애가 특목고를 다녀서 조기졸업을 하고 대학을 간데요..올해지나면 그때는 정말 영원히 안녕이 될것같고.. 휴 ㅜㅜ 정말 어쩌면 좋죠? 저도 제 자신이 답답하고 소심한것같고.. 그애도 아직까지 저를 기억하고 제가 좋아한다고 고백하면 받아줄것같나요..?ㅜㅜ 진짜 이번을 통 틀어서 느낀거는 정말 지금 짝사랑하고계신분들 지금이 아니면 정말 고백도 못하고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는 처지가 될 수있으니깐 저처럼.. 정말 고백은 타이밍인것 같아요.. 전국에 짝사랑하고 계신분들 정말 화이팅입니다..!! 아 그리고 제고민에 답변이나 조언쫌해주세요 지금 고백은아니더라도 먼저 다가가기엔 너무 늦은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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