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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다른반 남자애가 있는데

하 시바 조카 내가 원래 남앞에 서는것도 잘하고 발표하면서
떨어본적도 없는 그런앤데 걔 앞에만 서면 조카 쭈굴쭈굴이됨
그래서 하하 걔랑 말 한번 나눠본적이 없어
아 있구나 걔가 나한테 딱 두번 말걸어듐.
내가 책쌓인거 들고가다 부딪혀서 걔랑 나랑 넘어졌는데
걔가 신발한거랑 나한테 너누구야? 라고 물어준거
짜증나는거는 걔한테 맨날 비웃음 받아 하하
내 친구랑은 얘기 잘하는데 난 어제 눈마주쳤는데
걍 고개를 슥 내림. 아 말걸어보고싶은데 빼로 데이때
빼빼로를 무려 30개 받은애.... 아 부럽다 빼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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