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에 62에서 53까지 내려왔는데 살맛 남.
친구들이랑 워터파크 갔을때 뱃살 신경쓰는거 포기하고 무시했는데 화장실에서 전신 봤을때 몸매가 은근 괜찮아서 느꼈던 그 뿌듯함
버스기다리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지나가면서 어매 학생 몸매 너무 예뻐~했을때 그 당황스러우면서 은근 기쁜거
패션어플에 그날 입은거 전신샷 올렸는데 어떤 사람이 자기 다이어트 자극 폴더로 스크랩해갔을때 크~~~~
이거 외에도 너무 많음 과장이겠지만 애들이 체육시간때 다리길이봐~~이럴때랑 내자신이 옷입을때 원하던 느낌 날때 정말 밖으로 표현할수 없는 뿌듯함과 왜 여태까지 살을 안뺐지라는 생각이 듦ㅋㅋ어쨌든 다이어터분들 화이팅!!!!고진감래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