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얘들아나이에안맞고쪽팔릴수있는데

엄마가 오늘부터일주일동안 야근을하셔서
오늘도저녁부터 출근하셨거든 아근데 이게또처음이고
엄마가안계시다보니깐 벌써부터되게허전하고 눈물난다ㅜㅜ
엄마막보고싶고ㅜㅜ괜히짜증냈던거다죄송하고
내일아침에 엄마랑 티격태격 안할거생각하니까 또허전하고
야자끝나고학교갔다오면 또엄마안계신다고생각하니깐
울적하고 낼엄마가 안깨워주신다고생각하니까 또허전하다
내가외동이리서그런지 더 그래ㅠㅠ에휴미안 답답해서 하소연좀해봤어
추천수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