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내친구랑 서로 더 예쁘다면서 싸우는데

우리가 버스정류장뒤에서 싸우는데 뒤에 멸치국수집이었어
거기 주인아줌마가 어디서 개가짖어 하면서 물뿌림...
젖지는 않았는데 참 기분이 묘했음
친구랑 나랑 그 주제로 버스에서 한시간동안 토론하다 내려감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