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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사소하게 설렌썰 엄청 소소

중딩때 7교시끝나고 담임쌤 말씀끝나고
애들 다 문주위에몰려있는데

뒤에서 갑자기 큰소리로 그애가 내이름소리침

"ㅇㅇ아"
내가 뒤돌아보니까

"집에 잘가라구~" 한거ㅋㅋㅋㅋㅋ

애들 다 쳐다봤는데 ㅋㅋㅋ

걔가 공부는 못해도 농구하는 존잘남이었거든ㅠㅠ더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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