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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복도 혼자 걷다가 짝사랑하는 애랑

눈마주쳤는데 심장 떨어질뻔한거 간신히 부여잡음
걔는 수업중이였는데 복도쪽 창가자리 앉았고
나는 친한애가 그날 아파서 안왔거든 그래서 혼자서
슬렁슬렁 책들고 걷는데 더워서 열어논 창문으로 눈 마주침
한 10초정도?... 나에겐 조카 10분같은 시간이였어
그리고 반와서 반에있는 거울로 얼굴상태 확인하는데
짠내나더라.... 어차피 걔는 내 이름 모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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