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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과야.많이 불려서 피곤할것같은데 궁금한게있어

먼 친척이있는데 어릴때 맨날 못생겼다고하고 못난이라고하고 그러던분이있어. 어릴때 그분이 계속그래서 만날때마다 울었었어. 막 엄마뒤에 숨고. 근데 엄마는 니가 귀여워서 장난이라고 설명해줬었거든? 어리던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나 귀여워해서 못난이라고한거 아는데도 그분이 거부감들고 싫고그래. 좋아서한 장난이란걸 아는데도 왜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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