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여자입니다
25년만에 처음으로 강아지를 키우게 된 사람입니다
어떤아가를 분양할까 하는 찰나
제 눈에 들어온건!
바로.......................
"율무" 입니다 ( 아, 모자이크처리 햇어야됏는데 바쁜관계로.....)
율무란? 걍 율무차할때 그 율무 입니다만........ 아 그리고 크림치와와에요
이름때문에 무척 고민햇어요
솔직히 율무라는 이름이 입에 착착 붙지도 않고 뭔가 어렵더라구요;
나중에 알앗지만
분양받아 온 곳에서는 율무를 길봉이라고 이름은 지어놧더군요
하하ㅏㅏㅏㅏㅏㅏ
집으로 데리고 왓을때
사무실에 잇던 이동장이 생각나서 굳이 집이 필요할까 ..생각하고 집을 안삿더니
요로코롬 잘 자네요
(나중엔 이동장 가지고 와서 지금은 가난하지 않게 자고 잇어요..)
이렇게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에 대한 기본 상식이 없다보니
인터넷을 뒤지다가
'치와와는 추위에 무척 약하다' 는 글을 보고...........
양말을 잘랏어요
멀쩡한 내 양말을
잘랏다고요
색깔이 너무 예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꽉 끼지 않을까 걱정햇는데
아무렴요 잘잡니다 아주~
자는 사진이 너무 많죠 ?
찍으러고 하면 하도 방정맞게 돌아다녀서
포기햇습니다
애기들은 다 잘때가 천사인거죠 뭐 ^^;
어찌해야 되는지 모르겟네요
그냥 율무 자는 사진으로 마무리 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