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핸드폰 고1때 생김ㅋㅋㅋㅋㅋ좀 엄마가 심하긴 했는데 난 다행이라고 생각함. 그냥 20살때 사주지 하고 장난으로 말하기도 함. 아 참고로 지금 고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폰 있으면 그냥 맨날 폰만 만지고 폰만 보고 그러는데 어린 애들은 더 자제를 못할거다.솔직히 요즘 애들 너무 어렸을 때 폰이 생긴거같다. 유치원생 7살애들도 폰 목에 걸고 다니던데... 전화문자만 되는 폰이 아니고 모든거 다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다보니 막 인터넷에 떠다니는 카페같은데 가입해서 틴트바르기 썬크림바르기? 뭐이런거 하면서 피부 다 망가지고... 애들이 야동같은 사이트도 너무 쉽게 접해서 큰 일인거 같다. 10년 뒤가 머리속에 훤히 그려짐. 솔직히 나는 진짜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