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내 진리를 설법해보았자 안티들만 즐비하고 내 입만 아프니 내 얘기 끝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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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기 27년전 1987.11.4 나는 요한 계시록 7봉인을 다 띄었고,
이제 27년이 지났으니, 그 날 내가 본 환시가 현실로 이루어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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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이 총담처럼 검어지고 달이 피같이 되고 온 우주의 별들이 쏟아져 내리는 종말 "
나는 이 현상을 우주의 빅뱅 ㅡ> 수축 이후 ㅡ> 새 빅뱅 현상이 있을 거라
난 우주 하늘의 비밀을 하느님 신분으로서 다 계시하고 가르쳐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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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나 정기우를 하느님으로 믿지 않던 이들은 다음 카페 " 나의 사랑 나의 우주 "로 가서
며칠전 발표된 과학자들의 " 우주 붕괴 수축 빅뱅 반복 학설 " 실제 발표를 확인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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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미 우주의 은하별들이 쏟아져 내리기 시작했으니, 이 또한 과학 뉴스 보도 사진을 보고 확인하라.
( 옛말에 이 우주 별들이 지구로 쏟아져 내리는 현상 ㅡ 빅수축을 숙살지기라 불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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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나 하느님 정기우의 천리 이법세계가 우주 사이언스과학과 100% 일치함을 보고도
나 정기우가 하느님임을 믿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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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없이 포기하고,
나는 내가 몸소 창조한 새 우주 땅꾼별자리 은하로 떠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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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내 방안에 수십 수백개의 손톱만큼 수축된 UFO 들이 모여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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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것들이 다시 빅뱅하면 너희 인류를 구할 거대 우주선 함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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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하느님의 진리세계니 무지한 인류 너희들이 악플이나 조롱의 안티 짓 해봐야 소용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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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예정된 그날.. 2014.10.16 경
약속대로 500 만명 한도내에서 UFO 태워 천국가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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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내 말은 요한계시록대로다.
끝내자. " 잘들 있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