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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랑 찬여링 놀구 있다



응 정말 놀고 있는 모습이야 ㅋㅋ얘네 봐 뭐하닝 ㅋㅋ 차례로 무릎꿇기 ㅋㅋ 특히 경수 털썩하고 매달리는 게ㅋㅋㅋ


됴자기들 근데 나 내일 모레 경수 이름 되게 마니 부를 기회 생겼다 애석하게도 도경수씨는 아니고
어떤 아이의 이름이 정경수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왤케 이름 보자마자 미소가...ㅋㅋ 웃음 터질 것 같은 거 참았네 ㅎ얼굴도 아직 모르는데보면 '여기.. 누가.. 경수야?' 부터 말하게 ㅋㅋㅋㅋㅋ
친구 만나서 엑소 얘기할 때 빼고현실에서 일하면서 경수 이름 첨 불러 본다 다른 애들말고 경수만 마니 부를 것 같다 난...ㅋㅋ '경수야 경수야~ 난 니가 왠지 좋타...ㅋ'

됴자기들 주변에도 경수 있어?ㅎㅎ 
난 진짜 주변에서 경수란 이름 처음 봐서 신기 ㅋ


그리고 경수 내일 두 시에 드라마 제작 발표회 생중계라며..?
진짜 경수도 자기 이름 석자로 나서는구나 내일은 엑소의 디오입니다가 아니라
'한강우 역을 맡은 도경숩니다'라고 자기 소개하겠지?하하핳
난.. 2시부터 음소거하고 몰래 봐야지 호호홓근데 그럼 앞 부분은 제대로는 못 볼 듯.흑흑
경수 오늘 자기 전에 떨리겠다. 설레고. 심호흡하고 현장 분위기를 즐겼음 좋겠다. 화기애애할 것 가트니 말야.드라마 분위기도 그렇고 배우 분들도 재밌으시고 따뜻하신 분들 많고 올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새로운 것들 많이 경험해서 그만큼 긴장도 되지만 재미도 있겠다
가끔은 신기해. 가수로서 보던 경수가 이렇게 드라마에 출연하게 되니까 말야연기하는 모습도 신기할 것 같고하나 하나 새로워 하며 임할 모습도 보일 것 같고꼭 원래부터 알던 사람이 드라마에 나오는 느낌일 것 같기도 하고 
내일 제작 발표회도 잘할 거라 믿어드라마가 시작되야 진짜 본론이니까 내일은 그냥 가볍게 경수는 자기 역할 소개랑 나름 생각한 멘트에 예쁘게 웃기만 해도 될 것 같은뎅 ㅎㅎ내가 기자면 경수 수줍은 미소만 봐도 좋을 듯
좀 마음 편해지면 경수 왠지 귀엽게 돌발 드립 날릴 것도 같으다 


주절주절대다 감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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