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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와봐 나 오늘 설레는일...

좀 긴데 읽고싶음 읽규 시룸 말궁

내가 4년간 알고 1년째 짝사랑한애가 있는데 걔가 날 모름.
아니 걍 내 이름도 모르는데 내 친구가 금욜날
걔랑 다른애들이랑 놀다가 아 ㅇㅇㅇ 불러서 놀고싶다 (ㅇㅇㅇ은 나)
이랬데 근데 걔가 ㅇㅇㅇ이 뉴구야. 하면서 묻더래
그래서 내 친구가 있어. 내 친규. 이랬는데 걔가 아 누구냐고 시발
이랬뎅 그래서 있어 2반에 이랬는데 내가 오늘 칭구랑 걷다가
친구가 분식집 들어가고 걔를 마주쳤는데 걔가
나 보더니만 너가 ㅇㅇㅇ이지 하는거 그래서 내가 속으론 할렐루야를 부르면서 어. 왜...? 이랬는데 걔가 너 좋아하는사람 누구냐고
물어봐서 내가 알아서 뭐하게라 그랬더니 걔가 큭큭 웃고서는
내 번호 데려감.... 처음으로 번호따였닿 헿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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