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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엠 오디션 후기

일단 와이쥐는 무서워서 안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엠은 비공이었는데 연생들 다 겁나 꾸미고 겁나 뭐라하지 홍대길거리의 뮤지션? 뭔느낌인지 알긌지?? 거의다 그런 스탈이었어 막 보드타고 다닐것 같은 그런 스탈그중에 한명이 돋보였는데 그냥 교복에 (그것도 월남치마) 까만 긴 머리였는데 존예였음.....약간 케팝스타 남영주 느낌? (육지담도 닮음) 또 한명은 미국에서 온 훈남이었음!!!! 조카 반했어.....막 대기할때 인사해주고 막 한국어 못해서 발음 굴리는거 개귀엽ㅋㅋㅋㅋㅋ되게 어려보이는 애들도 있엉는데 걍 동안이었나 하튼 쪼꼬미 한명이 비니 쓰고와서 막 대기할때 계속 춤추든데 잘췄음......
하튼 내차례 되서 들어가니깐 막 사람들 쫙 앉아있고 그르는데 개긴장돼.....어찌저찌해서 노래불렀는데 목소리가 졸라 비둘기처럼 막 떨려서 구구구구국 이러고 막 할머니들 바이브레이션 나오고 진짜 최악이었는데 나보고 잘불렀다 해주심. (예의상이라도 감쟈해여) 
내가 무쌍인데 갑자기 어느 이쁜 직원 언니가 실쌍테 들고오시더니 붙이심ㅋㅋㅋㅋㅋㅋ근데 한참을 쳐다보다 별로였는지 알겠습니다 고마워요. 다음 이러는곀ㅋㅋㅋ 그래서 떼고 나왔짘ㅋㅋㅋㅋㅋㅋㅋㅋ큨큐큐큐ㅠㅠㅠㅠ큐ㅠ큐ㅠㅠㅠ 가망이 없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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