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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채팅을햇어요..죽고싶어요

호루랔이 |2014.07.15 02:53
조회 77,127 |추천 9
저는 15살 중2인아이입니다
제가 폰으로 랜덤채팅을 했는데 어플에 18살이라고떴고 2km안에있다고 떴었어요 그사람이 저한테 먼저 쪽지보내서 대화했고요 근데 대화하던사람이 저한테 몸사진을 보고싶다그래서 제가 먼저 보내달라그랬더니 보내주더라고요 그리고서 줬으니까 너도달라고 그랬는데 정말 거기서 그러면 안되는거였는데 저도 제 몸사진을 찍어서 보내줬는데 보내주자마자 바로 대화를 나가버리더라고요 그뒤로 채팅방에서 찾아도 안보이고요
얼굴은 안나왔지만 제가 그런짓을 햇다는게 뒤늦게 너무너무 후회되고 왜그랬는지모르겟어요
제가 뭐에 씌웟나봐요
저 이제 어떡하면좋죠 2km안에있으면 같은동네사는데 설마 제폰에 해킹프로그램깔려서 제가 누군지 다 밝혀지고 그런건 아니겟죠 안심해도되겟죠? 그런데 제가 정말 저자신한테 깨끗하고 당당한사람은 이일이 있어서 앞으로 못될것같아서 너무 속상하고 제인생에서 가장큰 실수를 한것같아서 후회가되네요....위로좀해주세요....제발..
추천수9
반대수86
베플|2014.07.15 15:38
괜찮ㅋㅋㅋ너같은애들 널리고널렸음 성욕쩔어서 몸사나자위영상공유하는여자애들이한둘도아니고ㅋㅋ걍이제부터하지마ㅋㅋ
베플대학생언니|2014.07.15 04:31
너무 걱정하지마요~ 순간의 호기심에 그렇게 실수를 했더라도 말그대로 실수일 뿐 잘못은 아니랍니다 하지만 그게 반복된다면 잘못이 되는거에요 글쓴이가 걱정하는 그런일은 생기지 않을태니 그런걱정 말구 앞으로 안하면 되요~^^
베플우아악|2014.07.15 21:53
위로? 싫은데. 후회할거면 그러지 말았어야지 괜히 사람들이 하지마라 하겠냐? 이제 그사진, p2p에서 볼수있을거야ㅎ
베플|2014.07.16 01:01
심한 말 해주고 싶은데 애기라서 못하겠다. 위로받을 생각하지 말고 니가 하는 행동에 니가 책임을 질 수 있을 때나 좀 되어서 그런걸 하든가 해라.. 난 대체 열다섯 나이에 랜덤채팅을 하며 몸사진을 왜 보내야만 하는건지 그 행동의 출발점 자체가 이해가 안간다. 어른들의 잠자리가 궁금해? 이성의 몸이 궁금해? 차라리 책을 찾아보든가 친구들과 얘길 나눠봐..어린 너를 이용하려는 못된 어른들이 득실대는 곳에 스스로 걸어들어가지 말고 헛똑똑아..덩치만 컸다고 어른같지? 이런 일 일어나니까 바로 타인의 위로따위에 의존하려들잖아 니가 아직은 어른이 아니란걸 자각 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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