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가 가장 흥미로운 시간이다.
성공과 실패의 기로에섯다.
하지만 필자는 여태껏 경험중에 지금까지와서
실패한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하지만 ........오늘만큼은 쉽지 않을것 같은
생각이든다.. 기분탓일까....
상대방의 눈빛이 나의 수를 다읽고 있는것만 같다.
하지만 왜일까.. 난 상대의 수를 읽을 수가 없다.
섣불리 행동햇다가 이모든게 물거품이 될것만 같다.
작전을 바꿔야겟다. 12시가 되기전 이야기 하려햇지만
시간을 조금 두고 다가가야만 할것같다.
12시 17분이 조금 지난시간......
무슨생각일까 상대는 아무런 반응도없이 날 바라본다.
하지만 난 이런상황을 무척이나 즐긴다.
술기운엔 못할행동이 없다. 상대도 선공격을 해오길 바라는 눈치다.
넌지시 난 술잔을 건넨다.. 역시 막강한 상대답게 눈동자 하나 흔들림도 없다..
속으로난 여러가지 생각이 지난다.
실패할경우와 성공할경우 모두 대비책을 세워야만 살수있다.
자 이제 승부수를 건낼 시간이왓다....
"술마니 취한거 같은데 이제 그만 나가자"
"집에갈꺼야?"
의외의 대답이 나왓다...
"일단나가서 정하자"
그렇게 상대와난 밖으로 나와 마주하게 되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