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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59분 1화

월류 |2014.07.15 11:52
조회 1,182 |추천 0

지금부터가 가장 흥미로운 시간이다.

성공과 실패의 기로에섯다.

 

하지만 필자는 여태껏 경험중에 지금까지와서

실패한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하지만 ........오늘만큼은 쉽지 않을것 같은

생각이든다.. 기분탓일까....

 

상대방의 눈빛이 나의 수를 다읽고 있는것만 같다.

하지만 왜일까.. 난 상대의 수를 읽을 수가 없다.

 

섣불리 행동햇다가 이모든게 물거품이 될것만 같다.

작전을 바꿔야겟다. 12시가 되기전 이야기 하려햇지만

시간을 조금 두고 다가가야만 할것같다.

 

12시 17분이 조금 지난시간......

무슨생각일까 상대는 아무런 반응도없이 날 바라본다.

하지만 난 이런상황을 무척이나 즐긴다.

 

술기운엔 못할행동이 없다. 상대도 선공격을 해오길 바라는 눈치다.

넌지시 난 술잔을 건넨다.. 역시 막강한 상대답게 눈동자 하나 흔들림도 없다..

속으로난 여러가지 생각이 지난다.

 

실패할경우와 성공할경우 모두 대비책을 세워야만 살수있다.

자 이제 승부수를 건낼 시간이왓다....

 

"술마니 취한거 같은데 이제 그만 나가자"

"집에갈꺼야?"

 

의외의 대답이 나왓다...

 

"일단나가서 정하자"

그렇게 상대와난 밖으로 나와 마주하게 되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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