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민이가 날 이모가 아니라 누나라 정의해줬으면...
- '웅녀누나~'라 부르면 '응 우민아~'라고 대답 한 번 해보고 잡다. ㅠㅠ
미소짓는 우민이 와락 한번 안아보기
- 강친들에게 끌려 나가도 좋아...ㅋ
미소 띈 우민이와 아이컨텍
- 부끄러워 가능할지..ㅎ
갑자기 생각난 내 소원들... 미친게 분명해~~ 욕먹어도 싸지??ㅇㅇ
일코중이라 사무실 컴 '잡다'폴더에 숨겨놓은 몇개 안되는 우민이 사진 투척하고 갈게~~
이삐게 봐죠... 잉...
우리 웅녀들도 우민이와 함께 엑소와 함께 업되는 하루되길 바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