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youtube.com/watch?v=ZRPnpj2xof4&feature=youtu.be
강우야아아~~~~~~~~~~~~~~~~
안녕?
널 곧 보게 되는구나 ㅋㅋ
경수 근데 자연스러운데? 매끄럽지 않아?
내가 연기 전문가가 아니니 이게 어떻고 저떻고
막 이런저런 판단은 못하지만
걍 팬심 빼고 봐도 이 정도면
극에 위화감 없이 녹아들지 않아?ㅎㅎ
아직 드라마 뚜껑도 안 열었고
경수 위치에선 아직
노력할 부분도 많겠지만
연기 제대로 오래한 사람도 아닌데
이 정도면 솔직히 좀 타고난 감각도 큰 거 아닌가?
경수 잘하고 있는 것 같은데 난 하하
첨부터 주연 자리 꿰찬 것도 아니고
지금 위치에서 노력하는 만큼
잘 될 것 같다고 응원해 주고 싶음
긴 장면은 아직 안 나왔긴 하지만 하하
컬투쇼 꽁트같은 것도 제일 잘 읽고 남 흉내 잘 내길래
난 기대했었거등 예전부터 ㅋㅋ
경수가 많이 긴장하는 만큼
아직 못 꺼내진게 많은, 그게 아쉬운
속에 감추어진 끼가 많은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했었거든
일단 경수는 목소리부터 먹고 들어가는 것 가터
거기에 표정도 좋은 것 같고 기대 되네
(이게 팬심 들어간 건가
그래도 어쩔 수 없으
그렇게 보이는 걸 내 눈에)
그리고 긴장도 되겠지만
되게 재밌을 것 같아 연기하는 거
어떤 느낌일까?
한 장면 집중해서 다른 사람으로 몰입하고
ok사인 떨어지고 나면
막 하나 해냈다는 생각에 자신감 생길 것 같어
마음이 시원하기도 하고
경수가 손톱 물어 뜯었던 게
심리적인 불안감에서인지
뭔지는 모르지만
이번에 하는 드라마 내용이나
연기를 통해서 그런 면도 나아지면 좋겠다. ㅎ
물론 연기를 잘 하는 게 우선이고
그런 건 부수적인 거지만 ㅎ
근데 팬들이
'뭐? 손톱을 물어 뜯는다구?ㅠㅠ 경수야 불안이 많니?ㅠㅠ
꼭 고쳐야 돼 ㅠㅠ 안 돼 ㅠㅠ'
이렇게 반응하면 더 부담될 것 가태 ㅋㅋ
걍 사람이 그럴 수도 있는 건데
차차 고치면 되는 거지 하고
아무렇지 않게 생각해 주면 되는 것 같아ㅎ
물어 뜯게 된 원인은 오래 전이니 정확히 알 순 없어도
지금 자기 상태를 잘 알고
받아들임 되는 거겠지 경수가 ㅎ
그러니 경수도 손톱 물어뜯는 거
고쳐 보겠다고 공약처럼 얘기 했을테고
그리공
경수 화면에 진짜 예쁘게 나온다 ㅠ
가수들 보통 드라마 가면
무대에서와는 달리 그 실체가 좀 드러나는 경우가 있던데
경수는 왤케 예쁨 ?
웃는 것 봐 ㅎㅎ
제작발표회 봤는데
드라마가 가장 맘에 드는 게 무거운 주제를
가볍게 그렸다는 게 맘에 든다.
그래서 너무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을 것 같아~
캐릭터들도 살아 있어서 재밌고 ㅎ
내가 관심 많은 주제임 ㅋㅋ
사람들 개개인의 마음에 관심을 갖는
이제 진짜 일주일하고 하루 남았구나
나도 할 일 많은데 이렇게 신나서 글 쓰고 있고 ㅋㅋ
오늘 넘 농땡이 피워서
늦게 퇴근하더라도 하고 가야겠당
~_~
경수는 잘하고 있구나 싶어서 기쁘다. 데헷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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