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됴팬닷컴에서 퍼온 경수 인터뷰 기사 스크랩

 

이건 다들 꼭 보고 자라능...!

 

되게 행복해진다.막막

특히 팬에 대해 경수가 이야기한 부분 참 행복하다.

막.. 장황하게 이야기하지 않아도 느껴짐.히히

조인성씨가 경수가 팬들에게 더 잘해야겠다 이야기한 적이 있다고

대신 증언해 주시니 더 와 닿고 ㅋㅋ

 

그리고 경수 연기에 대해서

장점에 집중해 주시고 좋은 평 해주시는 감독님이랑 배우들이랑 되게 좋다.

 

 

작가님이랑 산책하면서

캐릭터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는 부분도 왤케 좋지..

막 드라마 대사같이 마음에 와닿는 말들 하셨을 것 같아 작가님이

경수 막 감동 받고 아.. 그래 그거구나 이해하고...ㅋㅋ

산책하며 캐릭터를 이해시켜주는 작가님..

아..되게 서정적이고 따뜻하고 좋다...ㅎㅎ

 

 

 

 

뭔가 그리고 팬들이 이제껏 경수를 봐 왔던 눈이랑

경수를 비슷하게 보고 있는 것 가타서 신기해 ㅎㅎ 

 

인터뷰 읽다 보니

어딜가나 솔직하고 거짓말 못하고

처음엔 긴장하는 모습도 비슷하고 낯도 좀 가릴 것 같고

근데 뭘해도 열심히 할 것 같고

연기하다 감정 잡히고 분위기 좀 타면 또 못 봤던 모습도 보여 줄 것 같고

자기 색깔 있을 것 같고 한결 같은 것 같아 경수 ㅎㅎ

촬영장에서 모습이 눈에 선하군 ㅋㅋ

아직 많이 적응하는 중이구나 히힣

 

 

그리고 인터뷰할 때 조인성씨 얘기하는 거랑

연기할 때 어떤지 이야기하는 거 보니까

조인성씨가 되게 잘 챙겨준드아 하하

(근데 아까 제작발표회 때 보니까

조인성 오라버니는 긴장하는 광수 오라버니도 잘 챙겨주고 되게 멋있다 사람이 ㅋㅋ)

 

 

뭘 해도 예쁘고 유쾌한 호감도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진짜 공감~~~:)

그래서 우리가 경수를 좋아 하잖아

이게 연예인한테 있어서 되게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해 ㅎ

 

경수야 아직 모든 걸 장담할 순 없겠지만

내 예감에 참 좋은 인연들과 좋은 드라마를 만난 것 같다

찬열이 말처럼

드라마 찍는 동안 오늘도 내일도 한층 더 성장하겠구나 ㅋㅋ

화이팅팅

 

 

 

 

 

 

 


도경수는 "한강우는 소설가를 꿈꾸는 고등학생이다. 추리소설 작가인 장재열(조인성)의 열혈 팬이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강우는 씩씩하고 밝은 성격은 아니지만 한편으로는 속에 아픈 기억이 있는 아이"라며

(드라마 출연) 소감은 너무나도 좋은 선배님들과 작가님, 감독님과 작업하게 돼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1407151645121112&ext=na

 

 

 

 


이날 도경수는 조인성을 두고 "실제로도 영화 <비열한 거리> 때부터 엄청난 팬이 됐다"며 "그때 조인성의 헤어스타일을 따라 했던 기억이 있다"고 돌이켰다.

 


"(조인성과의) 연기 호흡이요? 제게 '호흡'이라는 단어는 너무 큰 것 같아요.

(조인성이) 늘 촬영장에서 많이 도와주시고, 이끌어 주시고, 조언도 많이 해 주세요. 저는 열심히 배우면서 재밌게 촬영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상에서 장재열의 팬이 되어 봤는데, (팬이 되는 것이) 되게 어려운 것 같아요. (팬들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도경수)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013840&CMPT_CD=P0001

 

 

 

 


디오는 잠시 망설이며 "엑소를 좋아하는 팬들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인성은 "아마 (도)경수가 엑소 팬들에게 아주 잘 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4071515290621965&outlink=2&SVEC

 

 

 

 


전세계를 호령하는 최고의 아이돌그룹 엑소의 멤버지만 극 중에서 누군가를 열렬히 좋아하는 팬 역할을 맡게 된 디오는

"팬분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감사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조인성은 "디오가 팬들에게 더 잘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한 적이 있다"고 거들었다.

 


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0210&g_serial=835843

 

 

 

 


그룹 엑소의 도경수가 색다른 공약을 내걸어 웃음을 자아냈다.

도경수는 15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제작발표회에서

"어렸을 때 마음의 상처가 있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면서도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단호한 목소리로 "고치겠습니다"라고 외쳐 모두를 폭소케했다.

 

 

-> 역시 경수 또 진지하게 귀여운 드립으로 사람들 웃겼어 ㅋㅋㅋㅋ 여기서도 ㅋㅋㅋ


http://osen.mt.co.kr/article/G1109904744

 

 

 

 


이날 조인성은 엑소의 멤버인 도경수의 연기에 대해 "사실 어떤 분들은 엑소라는 이유로 여기에 들어왔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그는 "하지만 도경수는 나도 놀랄 정도로 연기에 대한 감이 좋다. 확실히 이번에 좋은 배우를 찾아낸 것 같다"고 극찬했다.

 


http://sports.donga.com/3/all/20140715/65192644/2

 

 

 

 


조인성은 "혹자는 경수가 엑소의 유명세 덕분에 연기를 하고, 이 작품에 들어온 것이 아니냐고 하지만,

정말 작가님과 감독님이 좋은 배우를 발견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감이 좋다"며

"나도 (도경수에게) 깜작 깜짝 놀라며 촬영하고 있다. 이번 드라마 통해 배우로서 가능성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013840&CMPT_CD=P0001

 

 

 

 


이번 드라마에서 추리 소설가 장재열(조인성 분)의 팬 한강우 역을 맡은 만큼 실제 가수에서 극중 팬 입장된 것에 대한 질문을 받은 후 얼어붙었다.

순간 조인성이 나서 “이 친구가 많이 당황해서 대답을 못하는 것 같다”고 말하며 디오에게 시간을 벌어줬다.

 


디오는 연이어 취재진의 질문에 머뭇거렸다. 촬영 중 에피소드에 대한 물음에 바로 대답을 내놓지 못해 조인성을 찾으며 도움을 요청했다.

 


이를 본 공효진이 마이크를 잡으며 “막내라 귀엽지 않냐. 조인성하고만 신이 붙어서 아쉽다. 정말 적응하고 있고, 열심히 하고 있다”고 찬사를 보냈고,

조인성이 이어 “디오 입장에서 특별 에피소드 없을 것이다. 촬영장에 늘 긴장한 채로 와서 에피소드가 있을 수가 없다”고 덧붙였다.

 


급기야 조인성은 “디오는 나와 촬영 분량이 많다. 혹자는 엑소 유명세 때문에 연기 활동 이작품 들어온 것이 아니냐 하는데

그게 아니라 작가 감독이 좋은 배우를 발견한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감이 좋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배우 가능성이 보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예쁘게 봐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덕담까지 했다.

 


결국 디오는 “내가 말을 잘 못해서 죄송하다”며 고개를 떨궈 현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http://sbsfune.sbs.co.kr/news/news_content.jsp?article_id=E10005520798

 

 

 

 


이날 촬영 에피소드에 대한 질문을 받은 디오가 당황해 말문이 막히자

공효진이 마이크를 잡고 "디오가 막내이지 않나. 눈빛이 반짝반짝 해서 너무 예쁘다. 조인성과만 연기를 해서 잘 못 만난다. 아쉽다"고 나서줬다.

 


이어받은 조인성은 "경수 입장에서는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지 않을 거다.

긴장한 상태로 촬영장에 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리가 어떻게 하면 분위기를 풀어줄까 얘기한다"고 감싸줬다.

 


공효진, 조인성에 이어 김규태 감독은 "경수가 '작가님'이라는 대사 한마디 때문에 굉장히 많은 테이크를 찍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 게, 내가 계속 테이크를 요구했을 때 어떤 생각이었는지 궁금하다"고 디오에게 질문을 던지며 긴장을 풀어주려 노력했다.

 


김 감독의 질문에 디오는 "그때가 첫 촬영이었다. 너무 긴장돼서 앞이 하얘지면서 아무 것도 안 보였다.

감독님 말씀을 잘 듣고 있는지도 몰랐다. 그냥 열심히 촬영한 것 같다"고 답했다.

 


또 공효진은 "나중에 보면 알겠지만 굉장히 어려운 역할이다. 해맑은 아이로 나오지만 불우한 집안 환경이 있다"고 디오가 맡은 한강우 캐릭터에 대해 언급했다.

조인성 역시 "우리 드라마에는 단편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캐릭터들이 없다. 복합 감정을 표현해야 하는 인물이라 경수가 많은 부담을 느끼고 있다.

그래서 감독님이 여러번 요구하는 것에 대해 부담감이 느껴질만 하다"고 설명했다.

 


디오는 선배들이 그에 관해 이야기해줄 동안 에피소드가 생각났다며 곧 말문을 열었다.

디오는 "촬영 초반 작가님과 밤에 공원에서 산책을 한 적이 있다.

처음에는 강우라는 캐릭터를 어려워했는데, 그때 작가님이 강우를 저한테 많이 이해시켜주셔서 더 편하게 촬영할 수 있는 것 같다.

제게 너무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이야기했다.

 


http://news1.kr/articles/1771971

 

 

 

 


촬영중 에피소드를 묻는 질문에는 “첫 촬영 때 감독님이 계속 ‘다시 한번’을 외치셔서 앞이 하얘지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라며 웃음지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83550

 

 

 

 


이날 공효진은 촬영장 막내인 도경수를 향한 마음을 보였다.

그는 “도경수가 현장 막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다”라며 “조인성과만 붙는 캐릭터라 아쉽다”고 속내를 보였다.

이어 그는 “아무래도 도경수와는 잘 못만난다”면서도 “아직까지 도경수가 현장에서 적응해가고 있다. 예쁘게 봐 달라”고 부탁의 말을 전했다.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534459

 

 

 

 


이날 김규태PD는 “도경수가 맡은 캐릭터는 초반 무거움을 지녔지만 순수한 인물로 설정돼 있었다.

그러나 노희경 작가가 도경수와 이야기를 하면서 캐릭터를 귀엽고 밝은 캐릭터로 변화를 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PD는 “도경수는 연기를 막 하는데도 불구하고 잘 한다.

초반 촬영장에서는 많은 선배들 사이에서 기가 죽어서 인지 에너지를 발산 못했지만, 기운을 편하게 해 주니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라며

“전형적인 연기와는 다른 도경수만의 연기가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규태PD는 “사실 도경수는 뭘 해도 예쁘다. 유쾌한 호감도를 지니고 있는 것 같다”라며

“어떤 표정과 어떤 톤의 대사를 하더라도 그 자체가 가진 캐릭터가 있기 때문에 뭘 해도 예쁜 배우다”고 칭찬했다.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534448
 


 

 

 

이거 문제 되면 삭제할게!! ㅎ 말해줘

추천수19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