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나도 왕따란걸 당한 적있어..음...초딩때 한 번 중딩때 한 번...그리고 고등학교 일학년때 이상하게 소문이 퍼져버려서 왕따가 되었는데 그 오해가 풀려서 다시 다 사이좋게 지내고 있지만...
그때 생각햐보면 내가 가정환경이 그래서 그런지 몰라서 성격이 조금 내성적이었구 싸가지가 없었어..
지금은 성격이 정말 많이 착해졌지;;하핳
아무튼 그때 마다 내가 느낀건 딱 한 가지야..
진짜 울지말고 굳세게 살아야 살자, 커서 성공해서 그 년들한테 복수해주자, 시간이 보약이다
이 세가지만 보고 버텼어. 그리고 되도록이면 안 좋은 일들은 빨리 잊으려고 노력해서 그런지 지금은 정말 인간관계가 좋아. 그리고 참 지금 생각해보니까 어떻게 생각하면 내가 잘 버틴게 대견하기두 하고 별것도 아니었는데 왜 힘들어했을까..라는 생각도 들구..
그러니까 너에게도 이런 날이 꼭 올거니까
진짜 언제나 긍정적으로 마음 먹었으면 좋겠다.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