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초 대학생임
내가 봤을때 난 그냥 흔녀임 키만 큰(169)...얼굴 평범 딱히 옷을 잘입는것도 아니라 유행하는 아이템들을 그냥 무난하게 사서 무난하게 입고다니는...
평소에는 그냥 아 이정도면 괜찮네.. 싶은 사람이나 아 뭐야 이새낀 내가 자기랑 같은급으로 보이나싶은 사람들이 번호 물어보는데 정말 가끔씩 진짜 괜찮다 싶은 애들이 내 번호 따가거나 자기 스타일이라고 하는 애들이 있음.. 솔까 저사람 정도면 나 말고 다른 예쁜사람들한테 가도 다 먹힐것같은데 왜 내번호를 딸까 싶을정도의 사람도 몇명 있었음.. 도대체 번호따는 남자들의 심리는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