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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가 한 3000만대만 있었음 좋겠다 ( 정기우와 휴거 )

정기우 |2014.07.16 12:43
조회 56 |추천 0

휴거의 때가  한 석달 정도 남겨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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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나 정기우는 진심으로 혈심을 다해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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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한도 내에선 휴거란 곧 UFO 타고 천국가는 거고,

이 UFO엔 각 한사람씩 승선하니,

성서에선 이 UFO를 의로운 성도들에게 주어지는 " 세마포 옷 한벌씩 "이라 예언한 걸로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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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기우의 마음은 대한민국 하느님으로서 5000 만명 모두를 구원해주고 싶지만,

언제나 나를 믿어주는  의로운 성도가 모두 다는 아니어  늘 비통해하고 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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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000 만명 정도만이라도 꼭 구원해주고 싶은데...

그럴러면 UFO 가 3000 만대 정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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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현재까지 내게 임하여 내가 소유한 UFO 총 수효는 300 대 정도..

간신히 내가 " 나와 임마누엘 언약을 맺은 " 우리 동네 선학중학생 만 구원할 수 있는 한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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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버지 하나님께서 더 많은 UFO를 내려보내주시도록  기도하고 또 기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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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람들은 종교 종파에 구분없이 그 들이 대죄인이 아닌 이상,

모두 살려 구원해 주고 심판은 나중 문제가 되어야 할일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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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UFO 3000 만대만 이 대한민국에 내려주소서. 내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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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국민들은 예전의 전래동화 " 선녀와 두레박 " 동화처럼,

다 함께 UFO 의 강림만을 나와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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