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패션코드가서 애들 완전 가까이에서 보고 밥먹으러 비바갔음!!!가는데 어머니가 어서오라며 자리안내해주시고 나에게 오셔서 "가방걸어줄게요"하시더니
이렇게 걸어주심 ㅠㅠㅠㅠㅠ이것도 감사했는데
계산하러가는데 어머님이 갑자기
"뭐가 바뀌었는데?머리 염색했지??"라고 하시는거!
나 당황햇음 4월달에 간게 마지막이었는데 그때 나 단발이었고 지금은 머리가 좀 길단말야?그리고 그때 밝은갈색이었는데 지금은 흑발이고ㅠㅠㅠㅠㅠㅠ
"맞아여!!!!!"이러니 "맞지?어쩐지 바꼈더라"라고해주심 ㅠㅠㅠㅠㅠ감동이에요 이러니 막웃으시고
찬열이 보고 왔다하니 어디서?라고 하시길래 아까 패션쇼 다녀왔다고 하니 찬열이 잘했어??? 이러셔서
제일 멋있었어요!!!라니
아..나도 보고싶다
라고 하시는데 뭔가 짠 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어머니한테 감동받음 ㅠㅠㅠㅠ기억해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