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간호과 휴학 중 이고 지금은 편의점 알바 하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진 평범한 휴학생들과 다름 없지만...
저는 선천적으로 뇌에 물이차는 병(뇌수종)이 있어서 정기적으로 약을처방 받아 먹어야하고 쉽게 피로를 느낍니다
병때문에 간호라는게 어렵다는걸 알면서도 실습만 하고있지만 환자들과 소통하는것도 좋고 어렵지만 간호라는 학문도
너무 좋습니다
정말 끝까지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제 굳은 의지를
좀 더 표현 할 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