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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수정)단원고 특례입학 진짜 ㅈ같지 않음?

ㅣㅣ |2014.07.17 12:22
조회 4,410 |추천 33

말귀 못알아 듣는 사람 진짜 많네 외상후 스트레스 드립 그만쳐라..

외상후 스트레스걸리면 일상생활 불가 수험생한텐 치명적이지 그건 나도 알아 의대준비

하는애가 그것도 모를거라고 생각냐 ㅉ

근데 재들은 외상후 스트레스때매 공부를 못하는게 아니고 첨부터 못했다고 답답한 인간들아

재들은 스트레스때매 공부 안되서 공부를 못하는게 아니고 가만히 냅둿어도 못할 애들이라고 제발 단원고 고등학교 순위좀 보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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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글 싸지른다 생각할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시고ㅎ
그리고 지금 특례입학을 누가 주장햇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게 통과되면 일어날 결과가 중요한 거잔아?그리고 댓중에 나더러약한자 짖밟고 강한자 한테 만 약해진다 하는데 인간이라면 누구나 그러는게 본성 아닐까싶다.
그리고 하나더 솔직히 말해서 남들보단 조금 풍족한 집에 태어나서 남들보단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수 잇어서 이정도 자리에 올라왓다 그건 인정해 그렇다고 그동안의 내 노력이 없는건 아니잔아? 부모님 한달에 수백짜리 과외 붙여준다 한들 노력 없이 이성적이 나올까?
나 이외에도 성적때매 골싸매며 고민하며 계속 노력하는애들 수두룩한데 거기다 대고 성적도 안되는것들 명문대붙여준다 하니까 내가 이딴글 싸지르는거 아냐ㅡㅡ
매달 한두푼도 아니고 왠만한 중산층 월급 과외비로 쓰고 하루4시간 자면서공부하는데 걔들이 뭐라고 에효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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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 생각 말하려는 글이고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태클은 사절할게요..
난 지금 고 2 학생이고 남들이 한번씩은 들어 봤을만한 학교 다니고 있습니다.
나도 그렇고 친구들도 그렇고 sky하나만 바라보고 진짜 하루에 자는시간 먹는시간빼곤 거의 다 공부에 할애합니다. 그런데 이번 단원고 특례입학.....들어보니까 단원고에 진ㅁ짜 자기 성적으로 서울대 갈수 있는애 아예 없다고 들었는데 사고 하나 났다고 특혜주고 ㅡㅡ
 솔직히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걔들이 국가를 위해 뭐 대단한 일을 한거도 아니고 그냥 놀러가다 사고난거잔아요? 아니 이런말 하면 안되는거 알지만 사실이 그렇잔아요.. 놀러가다 사고난거...
그런데 그게 뭐 대단한 일이라고 남들 죽어라 공부해서 가는대학 그냥 붙여줘요? 그럼 우린 뭐가되는데? 하루에 3~4시간씩 자면서 공부하는기분 걔들은 알까? 주위에 일반고 간애들 바다니 워터파크니 놀러갈때 학교니 학원이니 찾아다니면서 ㅈ같은 미적 통계 기백푸는 기분을 걔들이 알까?
아니 실력도 없는애들 사고하나 났다고 명문대 붙여주는게 말이나 되냐고요... 꼴통들 서울대 ㄶ어줘 봤자 수업도 못따라갈게 뻔한데 뭐가 잘났다고....개인적인 이기심때매 이런글 쓰는거지ㅏㄴ 이건 진짜 아니라는 생각밖에 안든다진짜... 누구는 1등급 유지하려고 잠자는시간 먹는시간줄여가며 공부하는데 걔들은 참 .. 말도 안나온다 내가....

추천수33
반대수7
베플웃긴다|2014.07.17 14:16
정작 연평해전때 나라를 위해 죽어간 사람들은 나몰라라 하고 놀러가다 죽은사람들은 국가 유공자가 되는 더러운 나라.
베플ㅣㅣ|2014.07.18 06:15
그래서 내가 유가족을 욕햇냐ㅡㅡ 저 특례입학이 ㅈ같다 햇지ㅡ 그리고 단원고 솔직히 동네도 별로고 공부못하는학교잔아 사실그대로 말햇는데 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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