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얼인듯 한데도 몰라보게 예뻐진 시크릿의 정하나
시크릿 징거에서 정하나로 바꾸면서 몰라볼정도로 예뻐짐
갑자기 확 예뻐져서 누군지 말해줘야 알거같은 정하나ㅋㅋ
정하나 라는 이름은 아직어색함ㅋㅋㅋㅋㅋㅋ
징거가 아직 입에 붙어ㅋㅋㅋㅋㅋ
감탄나올정도로 예뻐졌음.......
언제 어디서나 예의바른 시크릿ㅋㅋㅋㅋㅋㅋ
멀리서도 인사꾸벅
예전에는 청순한 느낌이 없었는데
이젠 청순해 보이기까지하는 정하나ㅋㅋ
갈수록 예뻐지네......컴백한다더니 살도 많이뺐어..
빵터져도 예쁨..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기 거의 없는데도 괜찮은 얼굴..
메이크업하면 더 예뻐보일듯
청순해졌어........귀엽던 징거가아니라 청순해진 정하나로 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