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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kg - 59.9kg 대 프로젝트 다이어트의 끝 !![체지방 감량이 준 내몸의 엄청난 변화]

dkrltlsl |2014.07.17 14:07
조회 476,194 |추천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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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애 처음이였던 대프로젝트  다이어트

[73.5~>59.9kg]

 

 

 

 

몸이 저렇게 될때까지 나는  왜 내몸을 가만히 두었을까 . . . . 

 

긍정적인 성격 덕 에 체중이 늘어도

"괜찮다 , 괜찮다 "했었던것도 있고

제일 중요한건 내 몸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기도 했다 .

체중이 늘어가는걸 그냥 무심히 지나쳤던 듯

 

이정도면 괜찮아  .. .

혹은 언제 시작해서 언제 다 빼 이런생각들로?

 

그런데 66사이즈에서 77사이즈까지도 안맞게되어 

이때쯤엔 정말 안되겠다 싶었던 마음이  .....

 

그리하여  결심하게 되었던

정말 대공사의 다이어트 !!!

 

 저질체력과 저질몸매로 시작

센터들어갈때마다 엄첨 떨었었는데 . .

오늘은 나에게 무얼시키질지 . . .하면서 ....

한시간 걷는게 죽을것처럼 힘들고

 

한때 체력 좋다고 태능선수촌 가라는

소리까지 들었던 내가

기초 체력을 필요로 하는 모든 운동에서

숨조차 쉬기 힘들정도로 헉헉

 

정말 화도 나고 속상하기도 했지만,

글쎄 ,  ,  ,승부근성 때문인지

내가 너 이긴다 !!!!라는 생각으로

정말 이 악물고 하루하루를 채워나간 기억이 ....

 

그결과 두달만에

몸무게 앞자리 숫자 2차례 바꾸기까지 성공!!!!

 

 

 

 

 

인바디 한번 볼까 ??

사실 체중 더  마이너스된 인바디도 있는데

정확하게 2달째에 잰 인바디로 보여드리는 걸로 . . .

 

전 두달에 10kg빼기로 결심하고 다이어트 시작했었거든요

이게  내 인생 처음 측정한  인바디 !!

 

 

 

 

 

 

두달동안의 다이어트과정을 영상에 담아봄

모든 그 힘듦과 인고의 시간을 ㅋㅋㅋㅋ

이 짧은 영상에 담을 수는 없었지만 . . .

 

 

 

 

 

 

 

 

 

 

이때만 해도 영상편집 기술은 참 . . .별로였네.. ,

 

첫번째 다이어트때엔 정말 너무 힘들고 정신이없어서

자료로 남겨야겠다라는 생각도 못했던듯

 

그래서 중간 운동과정은 찾아보기가 힘들다는 ㅠㅠ

 

그래서 이번 다이어트때엔 열심히 , 열심히!!!

영상속의 나를 보며

 "그 다음 영상엔 더 멋진 몸이 되어야겠다 !!"

 

라는 생각으로 자극을 받음

이게 내가 모든 기록을 영상화 시키는

나만의 운동 자극 방법

 

 

이게 벌써 작년 다이어트에요 ,

사실, 체중감량을 하면서 참 많은 것들이 바뀌긴 했어요 ,

제일 크게 바뀐건 물론 몸의 변화 이겠지만,

 

운동을 하면서 느끼게된 아주 많은

소중한 감정들 , ,

 

조금씩 풀어나가보도록 할께요

 

저는 아직도 운동진행형이라는 . . ,

 

이젠 다이어트라는 표현보다는

건강  이라는 단어를 쓰고 싶어욧 !!!

 

정말 힘든거 못하고

엄살심한 최고의 의지박약녀인 내가

이렇게 해낸걸 보면

어느 누구라도 해낼수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닷

 

끝까지 이겨낸 나조차 내가 이렇게

힘든것 도 견뎌내는 구나 싶었으니까요 ,

 

세상에 못 이겨낼 일이 없겠구나 라는 힘까지 얻게된

정말 너무나도 소중한 힘들었던 그시간들 ㅋㅋㅋㅋ

 

누구나 할수 있다라는

용기를 드리고 싶었어요

 

몸은 정말 어느 무엇보다 정직하더라구요 ,

이거또한 겪어보았기때문에 할 수있는 말일듯

 

방법이 잘못되었거나

조금더 시간이 필요한 몸도 있더라구요 ,,

그게바로 나 !!!!

 

정체기도 있고 ,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었지만,  ,  ,

평생 딱 한번만 해보자 , 라는 악바리 근성으로 결국 내눈으로

몸은 정직하다라는 것을 확인!!

 

더 많은 분들이 그 소중한 경험을 확인하고

느낄 수 있었음 해욧 ㅎ

 

 

다이어트중이신 모든

남녀 분들 !!!!응원합니닷,

 

아직도 도전중인 저에게도 화이팅을 외쳐주세요 !!

 

 

 

 

 

추천수331
반대수26
베플언행불일치|2014.07.18 09:13
부러워서 나도 다이어트 해야겠지 하겠지만 점심땐 초복이라고 직원들과 닭먹고 퇴근하면 가족과 또 닭을 먹겠지.. 그래.. 그렇지.. 난 안될꺼야..
베플6년째연애중|2014.07.18 10:01
비싼돈주고 센터 등록하시고 다니면 살뺄수잇어요 부족한 의지는 아까운돈때문에 더 나가게되구요 운동은 트레이너쌤이 가르쳐주시고 식단도 관리해주시니 어느지점을가도 이렇게 뺀분들 많아요 혼자 운동하는게 어렵지 비싼돈주고 가서 살빼는건 그리어렵지 않다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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