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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들은 봐라

웃긴다 |2014.07.17 14:29
조회 781 |추천 7

일단 나도 흡연자다.

 

금연구역 아닌 길거리에서 담배피는건 자기들 자유라 하면서

담배연기 아닌 그냥 공기를 마시고 싶은 비흡연자들의 자유는 어떻게 생각하냐?

 

왜 자기들 입장만 생각하지??

 

그리고 잘 찾아보면 공식이든 비공식이든 흡연구역은 존재한다.

 

지금은 강남거리가 전부 금연거리지만 아직도 몇몇곳은 흡연자들의 성지로 자리잡고 있고

그 골목은 사람들도 잘 안다닌다. 서로서로 한발씩 양보한거지.

 

흡연자들은 길거리에서 담배를 안태우고, 비흡연자들은 비공식흡연장소를 출입하지 않고

 

비흡연자들도 이해해주는거지. 강남 유동인구가 얼만데 담배 피는 사람이 없겠냐.

지나가더라도 재빨리 지나가고 뭐라고 하는사람도 없지.

 

근데 정작 흡연자들이 꼬우면 니가 돌아가. 라는 식으로 나오면 안된다는거다.

 

그리고 진짜 담배를 대놓고 뻑뻑 피고싶으면 커피전문점이라도 들어가라.

거기 흡연석 있다.

추천수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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