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광역버스 입석 금지 때문에...

7월 16일부터 입석금지가 시행되고나서...불편함을 겪는건 출퇴근하시는 직장인 뿐만이 아니네요..

 

저는 서울로 학원을 매일 다니는데,

출근 시간이 아니더라도, 2시 3시인데도 불구하고...자리 꽉 찹니다

 

M뭐시기 버스만 입석금지였기에, 그 버스만 줄을 스고

다른 버스들은 그냥 아무렇게나 서있다가 천천히 타곤 했었는데요

 

입석 금지가 시행되면서

버스가 보이기만 하면 사람들 서로 도로에 먼저 나가있고

막 밀고..자기가 30분 기다렷다 뭐다 싸우고

 

정작 입석이 허용될때는, 버스가 6개였는데, 지금은 7개네요 ^^

 

뭐가다르죠?

퇴근시간에 학원이 끝날 땐, 그냥 힘들어도 지하철 타고옵니다. 절대 안서요

버스타는거에 사람들이 점점 민감해져서, 버스를 기다리면서도 서로 째려보고 먼저 탈려고 위험을 감수하면서 까지, 도로에 나가있습니다.

 

창조경제라고요? 창고 경제긴 하겠죠

덕분에 집값오르고........

 

윈윈이 될 수는 없겠지만, 어느정도는 여유를 줘야하지 않을까요

 

전 덕분에, 버스탈때 저희 집에서 가까운 정류장은 사람 꽉 차서 와서

아빠 차 타고 3~4정류장 미리 가있어요..

 

이짓을 매일 할 수 도 없고........참..힘드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