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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근, 불륜 터질까봐 사퇴? 정홍원 “총리 유임 민망”

대모달 |2014.07.17 21:03
조회 152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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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와 위증, 자녀 편법 유학에도 버텼던 정성근 문화체육부 장관 후보자가 결국 사퇴했습니다.

불륜 문제가 터지기 직전에 사퇴한 것이라는 시각이 파다합니다.

 

김명수 지명철회로 인사파동을 마무리 하려던 박근혜 대통령은 또 타격을 입게 됐습니다.

 

총리직 유임 후 처음 국회에 출석한 정홍원 총리는 다시 총리직을 수행하게 된 것에 대해 민망스러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정치권 소식, 곽보아 PD를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7월 16일자 보도영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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