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나 안보는데서 내 얘기 하고 여자 베프쪽에서 나 잘되보라고 팍팍 밀어줄 정도로 나한테 호감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성급해서 그런지 고백 후 차임.
그 뒤로 웃으면서 말은 받아주는데 종종 부담스러운지 도망감. 그러려니 했음.
3천엔 남짓 하는 생일 선물도 까이고 그뒤로 어색한 사이 지속되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부담준거 미안하다고 화해 시도, 친구로라도 남을려고 했고, 여자쪽에서도 알겠다고 쪼금씩 다시 말 주고받고 하는데
1주일만에 급 태도 돌변 이제는 경멸하듯이 도망 감...
맨날맨날 톡하면서 쫀거도 아니고 거의 일주일? 10일 간격으로 톡하고 어색하게 지낼동안 피해다니면서 말 한마디 안했는데 왜 이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