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가 채식주의자 이신데
치킨은 안좋은 기름으로 튀겨낸거라고 차라리 먹을꺼면 피자를 먹으래...난 밀보다 닭이더 좋은데
그래서 엄마없을때 몰래시켜봤거든 돈은 내돈으로 주고 했는데 배달와서 상피고 딱 먹을려니깐 엄마한테 전화가 오는거야 받았는데 치킨 시켰녜ㅠㅜㅜㅜ
울집 아파트라 아파트 현관에서 번호키 누르면 엄마한테 전화가 가거든 ㅜㅜㅜㅜㅠㅜㅜ아오
우리집 근처에는 브랜드 치킨은없고 그냥 상가에서 파는? 그런치킨만 있어서 싫어... 사가지고 못와..
그리고 치킨먹고 나서도 뼈랑 봉지 치킨담겨져오는 상자랑 콜라캔까지 다 안보이게 잘 처리해야됨........
내가 오죽하면 시험잘볼때마다 치킨사달라는 얘기가 먼저 나오겠어................ 다른애들은 화장품 용돈 등등 그런건데...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