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고 특례에 관해서는 불만을 가질수있어도, 절대 유가족들 욕하고 세월호사건에대한 막말은 하지말자.
자기 아들,딸 동영상에 담겨있는 웃고있는 얼굴, 생생한 목소리 그 모든게 지금은 차갑고 말없는 시신이라고 생각해봐. 유가족들은 제정신일수도없고 시간이지나도 세월호는 잊혀지면 안돼. 지겹다,이제 그만좀해라 라는 쪽의 의견들이 나오고있던데 그런 글볼때마다 진짜 어이가 뼛속까지 탈탈털린다. 지들이 뭔데 지겹다고하는지... 지겨우면 뉴스를 안보면 되는거고 그 기사를 안보면되는거지만 희생자들, 유가족들은 매일아침 ㅇㅇ아~, 오빠~언니~라고 하던 가족이 시신으로 돌아온건데...
말이 좀 길어졌는데, 요즘 네이버 기사댓글보니까 지겹다, 이제 세월호기사 작작써라 이런 댓글들이 많더라.
너희들중에는 그런생각하는 애들없지? 없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