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십대초반의 한 여성입니다
오늘의 제가 들려드릴 이야기는 얼마전에 꾼 이상망칙한 꿈에대해서 들려드릴께요
저는 진지한데 들어보신 제친구들이나 가게 사모님 이모들은 웃으시더라고요
(공포의왕꽁치꿈)---------------------------------------------------------
잠을 자고있었는데 꿈에서 한 요리경연대회가 펼쳐지고있었어요;
각종 기자면 기자 요리사들이면 요리사들 그중에서 난 그냥 구경사마 간건데
갑작스럽게 심사위원님이며 주변요리사들이 날 보더니
꽁치 배갈라서 다듬고 해보라는게 아닌가?(참 어의가없어서 - -)
난 진짜 와 !!!!!!!!!!!!!!!!!!!!!!!!!!!!!!!!!!!!!!
헐 저 그냥 구경왔어요 저 할줄몰라요 이랬더니
보는사람들 안보이냐고 빨리하라고 부축이는 심사위원님들 하는수없이 식칼을 들었다
다듬으려고 하는순간 꽁치가 말을했다
나 아직 죽을시기 안됬어 나 죽이지마 나 죽이면 너 어떻게할지몰라 베지마 베지말라고!
이러는것이였다 그래서 난 사람들께 이것좀보라면서 꽁치가말한다면서 말을했지만
아무도 들어주지않고 미친여자치겁했다
부축이는 주변의 눈길과 말때문에 하는수없이 다시 식칼을 들고
에라모르겟다 눈질끔감고 휘둘렀다
그순간....................................................
꽁치에게 꼬리가있었던가?
그 거대하고 부피큰 왕꽁치가 자신의 꼬리로 날 감싸더니
다리만 남겨놓고 내 몸통을 먹어버렸다
난 꽁치몸속에서 바둥바둥 끄집어내달라고 살려달라고 몸부림쳤으나
사람들은 다듬어진 꽁치를 보며 신기해하며 평점을 내렸고 그상태로
난 계속 꽁치몸속에 갇혀있었다
진짜 지금생각하면 이게 무슨꿈인가 개꿈이긴 개꿈인거같은데
뭔가 꿈이 이상해서 네이버에 꽁치에게먹힌꿈 이라고 쳐봤더니
그런꿈은없덴다...................젠장 얼마나 무서웠는데
하필 꽁치꿈만없는거냐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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